지난 1월 마돈나(47)의 쇼킹한 사진을 기억하는가. 당시 푹 꺼진 양 볼과 창백한 얼굴은 마치 해골을 연상케 할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이런 모습에 본인도 충격을 받았는지 최근 그가 성형수술을 했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다. 피부 미용은 물론이요, 목의 주름살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다는 것. 이는 자신은 물론, 특히 열 살 연하인 남편 가이 리치(37)를 위한 것이었으며, 그는 평소 젊은 남편을 의식해 섹시함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