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일요신문 기자가 직접 도전에 나섭니다. 그 도전에 앞서 기자는 필기와 실기까지...모의고사로 철저한 준비에 나섰습니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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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혜·진선규·강성진·전진오 출동…'배우 잇담 커넥트' 소통의 장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