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오지의 마법사’캡쳐
20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김수로가 윤정수네로 전화를 걸었다.
3분 간의 통화 찬스를 얻은 김수로는 곧바로 전화를 걸었고 김태원이 받았다.
김태원은 “꺽정마, 우리 고기 먹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진우는 “돈이 어디서 났지”라며 고기 먹는 김태원, 윤정수, 최민용을 부러워했다.
통화를 마친 윤저우는 “생각보다 목소리가 좋다”며 경계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MBC ‘오지의 마법사’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