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25일 방송된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도라전망대를 찾은 다니엘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한의 끝에서 북한을 처음 만난 마리오는 “엄청 감명 깊어 위협적이기도 하고”라고 감상을 얘기했다.
다른 친구들 역시 “우리는 통일이 된 것에 대해 감사해야해”라고 말했다.
다니엘은 “친구들이 다큐를 찍고 오긴 했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