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딱’ 붙여만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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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수시로 외부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실외 온도계’가 바로 그것이다. 창문에 붙여 두기만 하면 되므로 간편하며, 투명이기 때문에 장식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일부러 일기예보를 점검할 필요 없이 수시로 온도를 알 수 있어 편리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은 54달러(약 5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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