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18일 오전 4시56분께 경북 영덕군 북북동쪽 20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59도, 동경 129.45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한 유감신고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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