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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콕 찍어 검사하고 오리발? 핀수영협회, 표적 도핑테스트 논란

부회장 아들 라이벌 선수들 대상 “고의성 의심”…심판진 구성에 영향력 행사 의혹도

[제1328호] | 17.10.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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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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