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3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겠으며 경북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구미 17도, 김천 17도, 안동 16도, 포항 17도, 울진 15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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