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판타스틱듀오2’ 캡쳐
12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듀오2’에서는 지누션에 이어 효린의 ‘판듀’ 찾기가 펼쳐졌다.
쌀부자, 요리왕, 다비드, 고상병, 신입사원의 세레나데에 모두가 반할 수밖에 없었다.
효린은 “이런 다섯 남자에게 고백을 받는다면 어느 여자가 거절할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지누션도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SBS ‘판타스틱듀오2’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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