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3년 동안 사실혼 관계였던 수잔 서랜든과 갑자기 결별하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팀 로빈스(51)에게 오래 된 내연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상대는 다름 아닌 멕 라이언(48)이다. 로빈스가 서랜든과 사실혼 관계일 때에도 비밀리에 계속 만나왔던 것으로 알려진 둘은 최근 로빈스가 싱글이 되자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서랜든이 23세 연하의 남자와 외도를 한 사실을 질타하던 사람들은 로빈스 역시 한눈을 팔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