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지사. 일요신문DB
남 지사는 1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생각이 다른 길에 함께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보수와 나라의 미래를 위해 ‘선(先) 보수 통합’ 후 중도로 나아가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합당에 동참하실 분들의 건승을 빈다. 대통합의 길에서 우리가 다시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김경민 기자 mercury@ilyo.co.kr
남경필 경기지사. 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6·3 지선 광역단체장 최종 판세…빤했던 곳 대구·전북 이번엔 '초핫플'
6·3 재보선 최종 판세…접전지 3곳에 후반기 국회 구도 달렸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10년 전 탄핵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