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한예슬 의료사고 높은 배상 기대 어려운 까닭

사고 부위 ‘노동력 상실’로 인정 안 돼…연예인 직업 특성상 기대수입 따지기도 요원

[제1355호] | 18.04.25 23:0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