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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둘로 쪼개진 사법부’ 판사들 생생한 목소리 들어보니…

소장파 “사법부는 성역이 아니다” VS 중견판사들 “마녀사냥 하자는 것이냐”

[제1361호] | 18.06.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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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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