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김성진 부산시교육감 후보는 13일 오전 배우자 하봉미 여사와 함께 해운대구 좌 제3동 제2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사진>
김성진 후보는 “4개월 동안 ‘사즉생’의 각오로 전력을 다했다. 성원해주신 부산시민들께 감사를 전한다.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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