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에 따르면 16일 낮 12시20분께 경북 영주시 순흥면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복면을 쓰고 흉기를 든 한 남성이 들이닥쳐 직원들을 위협한 후 현금 4000여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은행 내 CCTV화면을 확보하는 한편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추적에 나서고 있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미니 인수위' 띄운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소통 행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