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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GM 직영 정비 외주화 ‘독립법인체’ 가닥

수익성·구조조정 두 토끼 잡기…“고객 위한 정비사업인데 수익성 운운은 잘못…신뢰도 저하 우려”

[제1369호] | 18.08.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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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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