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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인터뷰] ‘K리그 외인 적응 도우미’로 나선 K리그 최초 귀화선수 신의손 코치

“해외에서의 스타 의식 버려야”…“선수와 코치로 한국 생활, 나는 행운아”

[제1399호] | 19.02.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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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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