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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몸값만 10조 원’ 막 오른 넥슨 인수전…‘최대 변수’ 텐센트가 전면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중국 정부 눈치 보는 텐센트 “안 사는 게 아니라 못 사는 상황”…“인수전 영향력 큰 만큼 서두를 필요 없어” 추측도

[제1399호] | 19.02.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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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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