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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보고 싶다구요’ 화폐 누드 퍼포먼스 추상미
[제567호]
|
03.03.28 00:20:03
그녀의 누드 퍼포먼스는 나긋나긋하다. 전라의 몸에 세계 각국의 지폐를 붙였으니 이 어찌 ‘꿩 먹고 알 먹고’가 아니겠는가. 관객의 손이 지폐를 떼어 낼 때마다 엉덩이·허벅지·배꼽·가슴 등 그녀의 은근한 부위들이 하나 둘씩 노출된다.
추상미의 행위예술은 최근 크랭크인한 영화 <파괴>(감독 전수일)의 한 장면. 자살안내원 S에게 청부자살을 의뢰하는 행위예술가 마라로 분한 추상미는 그 외에도 다양한 퍼포먼스를 실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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