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9월 27일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수영은 그레이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블랙 셔츠, 화이트 팬츠로 깔끔한 커리어우먼 룩을 선보였다.
한편 수영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섰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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