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배우 박해진이 11월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팬미팅 일정 차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이날 박해진은 1990년대 패션을 떠올리게 하는 와이드 진과 블랙 라이더 재킷을 매치해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차기작 드라마 ‘시크릿(가제)’ 촬영을 끝 마치고 현재 팬미팅 등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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