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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명품 밀수입’ 이명희·조현아 모녀 2심에서도 집행유예

재판부, 모녀 모두 1심 판결과 같은 형 선고…조현민은 ‘혐의 없음’

온라인 | 19.12.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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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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