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12월 9일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브라운 컬러의 헤어와 깔맞춤한 것 같은 패션을 선보여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윤아는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코스모 글램 나이트 시상식에서 올해의 인물상을 수상했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탈세 논란 속 더 빛난 이름들…조용히 통큰 기부 해온 연예인들 누구?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
속도전 vs 장기전 ‘정면 충돌’…다니엘·어도어 430억 소송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