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배우 임시완이 1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화보 촬영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임시완은 베이지 컬러의 맨투맨과 블랙 팬츠로 가벼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머스터드 컬러의 비니를 매치해 독특한 컬러 센스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임시완은 최근 영화 ‘1947 보스톤’의 해외 촬영을 마친 뒤 휴식 중이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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