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버틸 집주인은 그래도…’ 코로나19 태풍이 ‘서울 불패’ 못 깨는 이유

세 부담 커졌지만 강남 아파트 투매·급매 거의 없어…경기 침체시 지방이 집값 하락 가능성 더 커

[제1454호] | 20.03.19 19:1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