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소유미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소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묶고 다녀야겠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셔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미는 어깨를 드러낸 상의를 입고 미소짓고 있다. 특히 그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인 소유미는 MBN<여왕의 전쟁, 라스트싱어>에 출연 중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소유미 인스타그램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