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역에서 흡연하고 싶은 충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싶다면 이 제품이 제격이다. ‘스멜 스모커(Smell Smoker)’는 사람의 뇌가 특정 냄새를 맡으면 그 행동(흡연)을 하고 싶어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냄새로 흡연욕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이다. 매운 냄새를 기본으로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 등을 배합했다. 이 냄새를 맡으면 회의실이나 영화관 등 금연구역에서 주위의 눈치 볼 것 없이 흡연 충동을 다스릴 수 있다. 약 6~8주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4000엔(약 3만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