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1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56회는 ‘새바람’ 편으로 꾸며진다.
김수찬이 이승재의 ‘눈동자’로 오프닝을 알린다.
이어 강혜연이 ‘인디언 인형처럼’, 소유미가 ‘첫사랑’, 민수현이 ‘내 마음 별과 같이’, 설하윤이 ‘사랑밖에 난 몰라’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장민호가 ‘남자는 말합니다’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