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이나 귀신이라는 초자연적 화제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모양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병에 든 유령(Ghost in a bottle)’이 폭발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병에 든 유령들은 주로 미국 플로리다에서 프로 고스트헌터에 의해 포획되어(?) 봉인된 것으로 증명서도 첨부되어 있다. 병을 열어 유령을 밖으로 꺼낼 것인지의 여부와 그 후에 벌어질 수도 있는 불행한 일(?)은 전적으로 소비자의 책임이라고. 가격은 5000엔(약 5만 7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