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의 음식물 쓰레기는 조금만 방치해도 금방 악취와 날벌레들의 온상이 되기 십상이다. 이런 고충은 일본의 주부들도 마찬가지. 이 두 가지를 한번에 잡아주는 거품 스프레이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에 거품을 분사하면 악취와 함께 주위를 날아다니던 날벌레들도 거품에 갇혀 꼼짝 못하게 된다. 살충제 성분은 전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부엌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은은한 바나나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다. 용량은 420㎖이며, 가격은 4662엔(약 6만 9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