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컵라면을 만든 ‘닛신’에서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 새로운 제품 ‘컵누들 레인지’를 출시했다. 물을 부은 후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는 식으로 끓는 물을 붓는 컵라면과 비교할 때 면발이 더 쫄깃하고 건더기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1탄으로 조개의 진한 맛을 기본으로 토마토 맛을 가미한 ‘맨해턴 클램 차우더’와 감자 맛을 가미한 ‘뉴잉글랜드 클램 차우더’가 나왔다. 앞으로 다양한 시리즈를 전개해나갈 예정이며, 가격은 190엔(약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