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감염 52명으로 크게 늘어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했다. 사진=일요신문DB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일 0시 기준, 지역사회에서 52명, 해외유입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2967명, 누적 격리해제자는 1만 1759명이다.
금재은 기자 [email protected]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했다. 사진=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