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조작업 마친 뒤 사고 경위 조사
곡성 산사태로 4명이 숨졌다. 사진=일요신문DB
8일 오전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산사태 현장에서 70대 A 씨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앞서 7일 성덕리 한 마을에서 산사태로 주택 4채가 매몰됐고 3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수색 작업을 마친 다음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금재은 기자 [email protected]
곡성 산사태로 4명이 숨졌다. 사진=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