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조작업 마친 뒤 사고 경위 조사
곡성 산사태로 4명이 숨졌다. 사진=일요신문DB
8일 오전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산사태 현장에서 70대 A 씨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앞서 7일 성덕리 한 마을에서 산사태로 주택 4채가 매몰됐고 3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수색 작업을 마친 다음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금재은 기자 silo123@ilyo.co.kr
곡성 산사태로 4명이 숨졌다. 사진=일요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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