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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샤워 후 마스크 낀 6세 아동에 “야하다”, KBS ‘드림팝’ 사과했지만…

“적절치 못한 농담”이라며 잘못 축소해 비난↑…“농담 아니라 성희롱 발언”

온라인 | 20.09.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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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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