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쓰던 이불 그대로…” 한수원 두바이 직원 성희롱 메시지 논란

중고 매입 의사 밝히며 “잘 때 쓸 건 있냐” “술 한잔 하자”…한수원 실태 파악 나서

온라인 | 20.08.11 18:3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