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7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67회는 ‘강’ 주제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남상규가 ‘고향의 강’으로 인사한다.
이어 문희옥이 ‘한강’, 주미가 ‘처녀 뱃사공’, 이대헌이 ‘영산강’, 조명섭이 ‘눈물 젖은 두만강’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손태진과 박상돈이 ‘임진강’으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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