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갓세븐 영재가 SNS 해킹 피해를 언급했다.
16일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제 아이디를 해킹한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혹시 이상한 거 올려지거나 하트 눌리면 저 아니다. 한번 더 하면 찾겠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다”고 경고했다.
한편 영재가 멤버로 있는 보이그룹 갓세븐은 지난 4월 미니앨범<DYE>를 발매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갓세븐 영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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