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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요트 남편’ 강경화 ‘포스터’ 박능후부터 최대 9곳? 개각 퍼즐 맞추기

조각 수준 개각 불가피론 확산, 송영길 외교장관 입각 등 연쇄 이동 예고…김경수 이재명 양정철 ‘변수’

[제1483호] | 20.10.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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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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