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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하늘로 간 ‘축구의 신’ 마라도나, 대한민국과 기묘한 인연

허정무와 선수-감독으로 두 차례 맞대결…1995년 약물 징계 후 재기전 한국 대표팀과 치러

[제1490호] | 20.11.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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