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파죽지세 윤석열, 문재인 레임덕 몰아넣고 대선 직행하나

여권 정치적 치명상 불가피 반면 윤 총장 맷집 키우고 체급 올려 2022년 대선 상수로…벌써 ‘신당론’까지

[제1494호] | 20.12.25 12:1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