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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강다효주·오인석 세 사람이 이주민을 위해 준비한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

세 사람. “무국적 외국 아이들이 한국의 추운 겨울이 춥지만 않기를 바란다”

온라인 | 20.12.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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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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