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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원 박원순 성추행 피해 인정…“피해자 상당한 정신적 고통”

야한 문자, 속옷 사진 보낸 사실도 인정…피해자 측 “조금이나마 위안”

온라인 | 21.01.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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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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