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친모에게 살해된 8살 딸 사인 불분명…“시신 부패 심해”

사망 후 1주일 방치…친모는 구속, 친부는 극단적 선택

온라인 | 21.01.18 16:0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