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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축구계 세대교체 물결…2002 월드컵 ‘동생’들의 약진

이영표 대표·박지성 어드바이저 새 바람…‘형님’ 홍명보 감독 재도전도 관심

온라인 | 21.01.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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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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