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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재택근무도 눈치 보여서…” 국회의원 보좌진 노동환경 ‘민낯’

지난해 평균 연가 사용 고작 5일…3분의 1 재택 지침에도 “차라리 출근”하는 현실

[제1501호] | 21.02.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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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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