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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영선-우상호 서울시장 경선 승패 가를 ‘대박상품’의 실체

박영선 ‘구독경제’ ‘주4.5일제’로 중도층 공략…우상호 ‘1호선 지하화’ 등으로 전통 지지층에 호소

[제1501호] | 21.02.0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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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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