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나도 당했다” 쏟아지는 스타들 학폭 폭로, 소속사 다시 입 열까

조병규, 김동희, 박혜수, 수진, 김소혜, 민규까지 …소속사 “고소한다” 엄포에 네티즌들 “우리도 고소해라” 연대 릴레이도

온라인 | 21.02.22 13:5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