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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 아파서 폭로? 그게 뭐가 나빠!” 학폭 피해자들의 이유 있는 외침

교내 처벌 미흡 평생 트라우마로…일진 가해자는 셀럽 돼 떵떵 “지연된 정의라도 좋다”

[제1502호] | 21.02.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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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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