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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마방 분석⑦ 양귀선] 작년 다승 깜짝 2위! 아싸에서 인싸로…

중하위권 머물다 데뷔 17년 만에 최고 성적…‘대표마’ 아임유어패션·선더킹 ‘기대주’ 그레이트보스·제라

[제1504호] | 21.03.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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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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