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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걸어 두면 알아서 찌든 때와 냄새가 제거되기 때문에 더없이 편리하며, 물과 세제가 필요 없어서 환경친화적이다. 더욱이 빨래 바구니나 세탁기, 건조기 등이 따로 필요하지 않으므로 공간도 절약된다.
이 옷장은 분자공학의 원리에 따라 섬유 속의 때를 찾아서 분해하는 원리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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